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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0월 우수자원봉사단: 상명중학교 프론티어 봉사단 '밑.상.중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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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선진 작성일 17-11-14 11:21 조회 5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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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의 우수자원봉사단 M.V.P ‘밑.상.중.’ 상명중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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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우수자원봉사자를 소개합니다!
3년째 매주 목요일 오후, 성민복지관 재가대상자 분들에게 밑반찬을 배달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책임감을 가지고 밑반찬을 배달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궁금해서, 또 어떤 이유에서 이들이 3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지,
밑반찬은 상명중이 책임진다! 그 중 3학년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Q1.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략하게 한분씩 자기소개와 한분이 대표로 봉사단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명중학교 3학년 이하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주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서입니다.
안녕하세요 3학년 신승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균입니다.
안녕하세요 상명중학교 3학년 손성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선우입니다.

 

그럼 은서학생이 봉사단 소개 한번 해주실 수 있나요?
 네. 저희는 상명중학교 프론티어 소속으로 매주 목요일 성민복지관에서 샤프론 어머니들께서 만들어 주시는 밑반찬을 각자 담당하고 있는 재가장애인 분들에게 배달해드리고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2. 현재 3학년이면, ‘밑상중’에 3년째 활동하고 있는 건데, 시작하게 된 계기?
학교에서 필요한 봉사시간 외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유?

선우- 밑반찬 봉사활동이 많이 익숙해졌어요. 익숙한 만큼 자연스럽게 계속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성민- 처음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제가 담당해서 배달드리고 있는 대상자에게 큰 책임감이 생겨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재균-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좋아서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승호- 우연히 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게 의미 있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은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의 일상 같아요.


주연- 처음엔 학교 끝나고 매주 오는 게 힘들었는데, 하면 할수록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서 기분도 좋고 의미가 있어서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영- 저도 앞의 친구들이랑 비슷해요. 처음엔 매주 활동하는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좋아서 계속하고 있어요.
 

 

Q3. ‘밑.상.중’ 봉사활동과 다른 봉사활동의 다른점은? ‘차별점’은?
주연- 한 번 도와주고 끝나는 단기 봉사가 아닌, 매주 같은 분에게 제가 도움을 드리는 게 가장 큰 의미있는 차별점이 아닐까요?


승호- 앞의 친구가 말했듯이. 한번 하고 끝나는 봉사가 아닌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거요!


재균- 어려운 상황의 분들을 꾸준히 도울 수 있는 점이요!

선우-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느낌이 아니라, 밑반찬서비스 활동을 하다 보니 남들을 도와주는게 어렵지 않게 다가와서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 2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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