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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야기

성민복지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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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자립대학에서는 하반기 M.T로 경상도에 다녀왔습니다.학생들이 회의를 통해 정한 장소였기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지금부터 길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4일 동안의 이야기 함께 보시죠!          
      작성일 11-05 |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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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노원교육복지재단 사회복지 공모사업​발달장애인이 마을 안에서 일상의 삶을 살기 위한 지지체계 구축사업_ 별난마을이야기 디자인_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4학년 김예지 발달장애인에게 있어 마을은 참 소중하고익숙한 오랜 친구와 같습니다. 발달장애인을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아닌마을에서 친근한 이웃으로, 친구로 대해 주기를 원합니다. “별난마을 이야기”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내고,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여 우리 마을에서 그들이 일상의 삶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아서 함께하고,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우리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11-05 |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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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 21 (월) - 27 (일) 7일동안창동역에 위치한 창동플랫폼61에서 시설에서 나와 자립생활주택에 살면서자립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과취업을 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부모에게서자립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이한 달에 한 번씩 만나서 문화여가를 즐기고 사진을 찍는 거주시설네트워크사업 '찰칵, 내 마음'의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못 오신 분들에게 사진전을 보여드려요.        
      작성일 10-30 |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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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여름 높이 뛰어오른 ‘SMBT 성민농구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부터 40대가 된 선수까지 다양한 연령과 장애를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극복하고 성장하고 있는 성민농구부 SMBT는 지난 7월 4일, 5일 2틀에 걸쳐 제12회 고양시장컵 전국 지적장애인 농구대회에 참가하였다.   8회째 참가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 전국적으로 지적장애인들 참여하여 총 12개 팀이 참가하였다. 레벨별로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대회를 시작하였고, 우리 SMBT 성민농구부는 1그룹, 2그룹으로 2개의 팀이 출전하였다. 또한 많은 가족들의 참여하여 열띤 응원과 환호로 우리 선수들은 힘차게 경기에 참여하였고, 훈련 때와는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몸을 풀고 대회에 임하였다.   첫 우리 SMBT 농구부1팀은 고양시 팀과 맞붙게 되었다. 결과는 56:7로 엄청난 점수 차를 보이며 승리함으로써 선수들은 큰 기쁨을 만끽 하였고 자신감 또한 상승하였다. 1,2위전에서 아쉽게 군포 팀에게 패하면서 준우승(2위)라는 결과를 얻었고 MVP선수상도 받게 되었다. SMBT 농구부2팀은 첫 경기에서 패하고 3,4위전에서 승리 함 으로써 3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3그룹에서 2그룹으로 올라 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승·패에 상관없이 1박2일 대회기간동안 가족들과 선수들 지도자 모두가 한 팀으로 단합을 하고 대회에 참가 하면서 점점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평생스포츠로써 나이불문, 장애불문 지속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목적이 있었고, 그 목적에 더욱 가까워 진 듯 보인다.   대회에 참가했던 각 지역 선수들도 너무나도 잘 하였고 농구코트 안에서 모든 선수들이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모든 지도자들 선수들이 힘들게 준비 한 만큼 값진 경험으로 삶에 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문화건강팀 길동선)   
      작성일 09-30 |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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