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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야기

성민복지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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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   ■ 세 번째 활동 _속담에서 찾아보는 장애인 비하표현     “눈뜬 장님이니? 그게 안보이게”어제 친구들과 만난 모임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입니다. 첫 번째 카드뉴스를 만들고 난 후인데.. 저도 모르게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치 않게 사용한 말들이 이제 민감하게 다가오게 된 것을 보니, 우리가 하는 일이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저희처럼 우리가 만든 자료에 관심을 갖고 깊이 공감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주제로 속담에서 장애인 비하표현을 찾아보았습니다.속담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말인데 조금 의아하시죠?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 알고 있었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큰 힘을 담습니다.속담 역시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다 보니그 말의 힘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한 번도 이 속담에 불쾌감을 느끼신 적 없으시죠?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아있는 말을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그게 바로 장애인식개선의 첫 발걸음이지 않을까요?배려가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작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_바람개비옹호단/서울시립대학교 이예은, 김여진, 김승환, 김혁, 임다빈, 정자윤       
      작성일 09-20 |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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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지역 대학생이 생각하는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이야기합니다.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   ■ 두 번째 활동 _일상대화의 장애인 비하표현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대화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장애인 비하 표현을 찾아봤습니다.우리는 어떤 말들을 무의식적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것저것 고민하고, 찾아보고, 의논하는 과정에서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 비하 표현을사용하는 욕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람개비옹호단이 직접 만든 카드뉴스, 지금 시작합니다!!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 알고 있었니?        “정신병자”우리가 상대방을 조롱하기 위해 쉽게 내뱉는 말이죠.어떨 때는 이 말이 희화화 되어 웃음거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상대방에게 욕설처럼 사용하는 이 단어는장애를 다름이 아닌 틀림으로 받아들이게 하는장애를 존중하지 못하는 단어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한마디가 이웃 장애인들에게 아픔이 될 수 있습니다.   _바람개비옹호단/서울시립대학교 이예은, 김여진, 김승환, 김혁, 임다빈, 정자윤             
      작성일 09-20 |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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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지역 대학생이 생각하는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마을에서 만나는 장애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가, 마을의 환경이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그 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지키는 “권익옹호”가 거창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우리의 마을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을 찾으려 합니다.   마을의 대학생이, 발달장애인 당사자가..우리가 일상생활 속을 들여다보고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이 어떠한지 알아보려 합니다.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변화할 수 있는작은 시도를 하려 합니다.   ‘바람개비옹호단’ 첫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 첫 번째 활동    _바람개비옹호단과의 첫 만남                          “ 첫 활동을 어떻게,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마을에서, 학교에서.. 이웃으로 장애인들을 자주 접합니다. 하지만 그분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지고, 그분들의 일상의 삶을 깊이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우리의 일상 속에서 곰곰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첫 번째 주제로 일상적 대화에서 사용되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찾아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바람개비 옹호단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작성일 09-20 |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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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_ 마을에서 만나는 이웃 상점을 응원합니다   ■세 번째 활동우리에게도 희망이 생겼어요.                      꽃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국화를 포장하고, 정성스럽게 화분에 심어 라벨작업을 합니다.과연... 이번에는 저희의 방문에 어떻게 반응하실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이웃상점에 방문해 봅니다.지난번 활동 때 나눠드렸던 수박담은 통에 돈을 넣어주시려는 분도 있는 걸 보니 아직까지 도움을 요청하러 오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관계를 맺기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도 이번 방문에 호의적으로 반응해주시는 상점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마도 두 번째 인사로 좀 더 편안해 하시는 걸로 보였습니다. 정기적인 만남과 기회를 가진다면 복지관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이웃상점 ‘실과 바늘 옷 수선’을 소개합니다 ~  형형색색 다양한 색실과 미싱이 있는 작은 옷 수선집, “ 실과 바늘”상점을 연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상점입니다.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고 저희를 걱정해주시는 사장님은 푸근한 이모의 모습을 닮았습니다.그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앞으로는 마을에서그냥 지나치지 않은 특별한 상점이 될 것 같습니다.마을 안에서 힘이 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저희도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성민복지관의 이웃상점 ‘실과 바늘 옷 수선’ 많이 사랑해주세요:)    
      작성일 09-16 | 조회수 213
  • 657
    •                                                                                                                              우리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_ 마을에서 만나는 이웃 상점을 응원합니다     ■두 번째 활동  설렘으로 가득한 이웃, 첫 만남                              이웃상점과의 첫 만남, 과연 어땠을까요? 이웃상점에 방문했을 때, 그분들의 첫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과연.... 두근두근.... 화목한 이웃 방문에 반갑게 맞아주시던 이웃상점도 있었지만, 대부분 도움을 요청하러 왔다고 생각하고 거부감을 보이는 곳도 많았습니다.정성담긴 선물과 짧은 인사로 관계를 맺고자 했는데.. 그 분들이 왜 이럴까요?   그동안 저희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만, 이웃상점에 방문하여 관계를 맺어왔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그분들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 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인사 나눔을 통해 의미있는 관계를 가지게 될 이웃상점을 기대해봅니다.            우리 동네 ‘중앙경희한의원’을 소개합니다 ~                                  ‘중앙하이츠 경희한의원’의 원장님은 아주 젊고 친절하신 남자선생님입니다.첫 방문한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시며, 답례로 한방 파스까지 선물로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격려해주며 이웃으로 기쁘게 함께 해주셨습니다.작은 규모지만 대기실의 손님들을 살갑게 맞이하시는 모습이 참 멋진 분입니다. 복지관에서 아주 가깝지만 지나치면서 보지 못했던 곳, 우리 이웃에 이런 친절한 한의원이 있었네요..     성민복지관의 이웃상점 ‘중앙경희한의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작성일 09-16 |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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