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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야기

성민복지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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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여름 높이 뛰어오른 ‘SMBT 성민농구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부터 40대가 된 선수까지 다양한 연령과 장애를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극복하고 성장하고 있는 성민농구부 SMBT는 지난 7월 4일, 5일 2틀에 걸쳐 제12회 고양시장컵 전국 지적장애인 농구대회에 참가하였다.   8회째 참가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 전국적으로 지적장애인들 참여하여 총 12개 팀이 참가하였다. 레벨별로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대회를 시작하였고, 우리 SMBT 성민농구부는 1그룹, 2그룹으로 2개의 팀이 출전하였다. 또한 많은 가족들의 참여하여 열띤 응원과 환호로 우리 선수들은 힘차게 경기에 참여하였고, 훈련 때와는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몸을 풀고 대회에 임하였다.   첫 우리 SMBT 농구부1팀은 고양시 팀과 맞붙게 되었다. 결과는 56:7로 엄청난 점수 차를 보이며 승리함으로써 선수들은 큰 기쁨을 만끽 하였고 자신감 또한 상승하였다. 1,2위전에서 아쉽게 군포 팀에게 패하면서 준우승(2위)라는 결과를 얻었고 MVP선수상도 받게 되었다. SMBT 농구부2팀은 첫 경기에서 패하고 3,4위전에서 승리 함 으로써 3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3그룹에서 2그룹으로 올라 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승·패에 상관없이 1박2일 대회기간동안 가족들과 선수들 지도자 모두가 한 팀으로 단합을 하고 대회에 참가 하면서 점점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평생스포츠로써 나이불문, 장애불문 지속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목적이 있었고, 그 목적에 더욱 가까워 진 듯 보인다.   대회에 참가했던 각 지역 선수들도 너무나도 잘 하였고 농구코트 안에서 모든 선수들이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모든 지도자들 선수들이 힘들게 준비 한 만큼 값진 경험으로 삶에 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문화건강팀 길동선)   
      작성일 09-30 |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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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   ■ 세 번째 활동 _속담에서 찾아보는 장애인 비하표현     “눈뜬 장님이니? 그게 안보이게”어제 친구들과 만난 모임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입니다. 첫 번째 카드뉴스를 만들고 난 후인데.. 저도 모르게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치 않게 사용한 말들이 이제 민감하게 다가오게 된 것을 보니, 우리가 하는 일이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저희처럼 우리가 만든 자료에 관심을 갖고 깊이 공감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주제로 속담에서 장애인 비하표현을 찾아보았습니다.속담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말인데 조금 의아하시죠?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 알고 있었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큰 힘을 담습니다.속담 역시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다 보니그 말의 힘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한 번도 이 속담에 불쾌감을 느끼신 적 없으시죠?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아있는 말을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그게 바로 장애인식개선의 첫 발걸음이지 않을까요?배려가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작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_바람개비옹호단/서울시립대학교 이예은, 김여진, 김승환, 김혁, 임다빈, 정자윤       
      작성일 09-20 |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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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지역 대학생이 생각하는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이야기합니다.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   ■ 두 번째 활동 _일상대화의 장애인 비하표현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대화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장애인 비하 표현을 찾아봤습니다.우리는 어떤 말들을 무의식적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것저것 고민하고, 찾아보고, 의논하는 과정에서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 비하 표현을사용하는 욕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람개비옹호단이 직접 만든 카드뉴스, 지금 시작합니다!!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 알고 있었니?        “정신병자”우리가 상대방을 조롱하기 위해 쉽게 내뱉는 말이죠.어떨 때는 이 말이 희화화 되어 웃음거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상대방에게 욕설처럼 사용하는 이 단어는장애를 다름이 아닌 틀림으로 받아들이게 하는장애를 존중하지 못하는 단어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한마디가 이웃 장애인들에게 아픔이 될 수 있습니다.   _바람개비옹호단/서울시립대학교 이예은, 김여진, 김승환, 김혁, 임다빈, 정자윤             
      작성일 09-20 |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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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개비옹호단의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활동_지역 대학생이 생각하는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마을에서 만나는 장애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가, 마을의 환경이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그 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지키는 “권익옹호”가 거창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우리의 마을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을 찾으려 합니다.   마을의 대학생이, 발달장애인 당사자가..우리가 일상생활 속을 들여다보고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이 어떠한지 알아보려 합니다.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변화할 수 있는작은 시도를 하려 합니다.   ‘바람개비옹호단’ 첫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 첫 번째 활동    _바람개비옹호단과의 첫 만남                          “ 첫 활동을 어떻게,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마을에서, 학교에서.. 이웃으로 장애인들을 자주 접합니다. 하지만 그분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지고, 그분들의 일상의 삶을 깊이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우리의 일상 속에서 곰곰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첫 번째 주제로 일상적 대화에서 사용되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찾아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바람개비 옹호단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작성일 09-20 |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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